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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맨쇼→패배' 음바페, 이강인과 함께한 'PSG 시절' 생각날까 벤피카에 2-4 패배 후 "부끄럽다, 의욕이 너무 없었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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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킬리안 음바페가 지난 2025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만나 경기 후 포옹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이강인과 킬리안 음바페가 지난 2025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만나 경기 후 포옹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킬리안 음바페가 혼자 멀티골을 터트렸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무너졌다. 음바페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음바페의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는 2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는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8차전 SL 벤피카와 맞대결에서 2-4로 패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결과로 리그 페이즈 8경기 5승 3패 승점 15점으로 최종 순위 9위를 기록했다. 8위까지 얻는 본선 직행 티켓을 놓치고 씁쓸하게 16강 플레이오프로 갔다. 7라운드까지 3위에 있었던 만큼, 이번 패배는 너무 치명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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