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막판, 토트넘 자금의 혈이 뚫렸다" 챔스 16강 직행으로 872억원 입금…프랭크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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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 마감을 불과 며칠 앞두고 막대한 현금 수혈을 받게 됐다.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자동 진출을 확정지으며 천만 파운드의 여윳돈까지 단번에 확보하게 된 것.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각) 독일 도이치방크파르크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원정에서 콜로 무아니와 도미닉 솔랑케의 연속골에 힘입어 프랑크푸르트를 2대0으로 꺾었다. 톱8 진입을 위한 귀중한 승점 3점과 함께 토트넘은 리그 페이즈를 최종 4위로 마무리하며 넉아웃 플레이오프를 거치지 않고 16강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 과정에서 1000만 파운드 상당의 '알토란' 수익까지 곳간에 차곡차곡 적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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