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경험 발판 삼아 빅리그 복귀한다…'캡틴' 린가드, 세리에A 클럽과 협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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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제시 린가드는 세리에A 무대에 진출하려 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린가드는 최근 여러 영국 클럽들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우리 소식통에 따르면 린가드는 세리에A 클럽들과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린가드는 레스터 시티, 버밍엄 시티 등에서 경험을 쌓고 다시 맨유로 돌아가 1군에서 뛰었다. 맨유에서 232경기를 뛰었고 35골 21도움을 기록하는 등 존재감이 대단했다. 하지만 점점 맨유에서 자리를 잃었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을 거친 뒤 2024시즌 FC서울로 깜짝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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