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규 베스테를로 이적 불발, 메디컬 앞두고 합의 도달 실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9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권혁규의 베스테를로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다.
벨기에 '니우브블라드'는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혁규는 결국 베스테를로로 이적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권혁규는 계약을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할 예정이었지만, 선수와 구단이 최종적으로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권혁규의 베스테를로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다.
벨기에 '니우브블라드'는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혁규는 결국 베스테를로로 이적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권혁규는 계약을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할 예정이었지만, 선수와 구단이 최종적으로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