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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규 베스테를로 이적 불발, 메디컬 앞두고 합의 도달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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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권혁규의 베스테를로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다.

벨기에 '니우브블라드'는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혁규는 결국 베스테를로로 이적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권혁규는 계약을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할 예정이었지만, 선수와 구단이 최종적으로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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