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 프리미어리그 통산 396경기 123골 75도움인데 토트넘 못 간다…"구단 내부 소식통이 이적 추진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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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와 이별한 라힘 스털링이 여러 구단과 연결되고 있다. 다만 토트넘 홋스퍼 내부 소식통은 선을 그었다.
영국 '더선'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스털링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적절한 제안이 오지 않을 경우 해외에서 커리어를 다시 시작할 준비가 됐다. 그의 대리인들은 챔피언스리그급 구단 7곳과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스털링은 과거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을 거치며 한때 프리미어리그 최정상급 공격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리그 통산 396경기 123골 75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2-23시즌 첼시 합류 이후 커리어가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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