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자를 사우디에서 찾았다? 토트넘, '프랑스 국대 출신' 윙어 노린다…"챔피언스리그 출전 팀에서 뛰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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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알 이티하드 윙어 무사 디아비 영입을 원한다.
영국 '골닷컴'은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디아비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라며 "디아비는 2024년 여름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했지만 2026년에 유럽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 LAFC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사비 시몬스, 모하메드 쿠두스, 랑달 콜로 무아니 등 공격 자원을 영입했으나 아직 만족스러운 활약을 펼치는 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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