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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아, 1mm 차이" 조규성, '첨단' 골라인 기술이 뺏어간(?) 시즌 5호골…미트윌란 '16강 직행'-오현규·양현준·설영우 'PO행'[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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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아, 1mm 차이" 조규성, '첨단' 골라인 기술이 뺏어간(?) 시즌 5호골…미트윌란 '16강 직행'-오현규·양현준·설영우 'PO행'[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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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대 꽃미남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골 라인 테크놀리지의 피해자(?)가 됐다.

조규성은 30일(한국시각) 덴마크 미트윌란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와의 2025~2026시즌 유럽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8차전 홈 경기에 선발출전해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조규성의 팀 동료인 국대 센터백 이한범은 후반 교체로 투입해 팀의 무실점 승리를 지켰다.

조규성은 3-4-3 포메이션의 오쪽 공격수로 주니오르 브루마도, 아랄 심시르와 공격진에서 호흡을 맞췄다. 조규성은 마이크 툴베리 감독 체제에선 최전방 스트라이커보단 2선 공격수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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