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우승 13회+632경기 108골 171도움' 맨유 레전드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지 못한 이유…"법적 문제 때문에 앙리가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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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라이언 긱스가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지 않은 이유가 공개됐다.
영국 '트리뷰나'는 30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긱스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지 않았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지난 2021년부터 명예의 전당에 레전드 선수들을 헌액하고 있다. 한 구단에서 프리미어리그 200경기 이상 출전,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선정, 프리미어리그 우승 3회 이상 등 여러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면 후보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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