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행선지 대반전 "英 2부 렉섬이 딱이야"…데드풀 구단주와 손잡나 '이탈리아행 급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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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제시 린가드(34)의 행선지로 이탈리아 세리에A뿐 아니라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의 렉섬도 거론됐다.
영국 '더 미러'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 린가드가 EPL 복귀를 타진했으나 현재는 이탈리아 이적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데일리 메일'의 독점 보도를 인용해 "린가드가 1월 이적시장에서 복수의 영국 구단들과 대화를 나눴지만, 현재 세리에A 구단들과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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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 린가드. /AFPBBNews=뉴스1 |
영국 '더 미러'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 린가드가 EPL 복귀를 타진했으나 현재는 이탈리아 이적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데일리 메일'의 독점 보도를 인용해 "린가드가 1월 이적시장에서 복수의 영국 구단들과 대화를 나눴지만, 현재 세리에A 구단들과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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