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고마워!" 벤피카 GK의 극장골→맨시티와 과르디올라가 웃었다…왜? "레알이 동점골 넣었으면 16강 직행 못 했는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벤피카 조세 무리뉴 감독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단이 라커룸에서 벤피카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거둔 극적인 승리의 마지막 몇 분을 지켜봤으며, 아나톨리 트루빈이 전방으로 올라간 뒤 네 번째 골을 넣었을 때 패닉에 빠졌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벤피카는 29일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2로 승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