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손흥민급 재능 윙어 있다'…월드컵 상대 멕시코 집중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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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 축구 유망주로 기대받고 있는 김민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수는 지로나 유스팀을 거쳐 지난 시즌 지로나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전을 치르며 공식전 6경기에 출전했다. 김민수는 올 시즌 스페인 세군다 디비전(2부리그) 안도라에 임대되어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세군다 디비전 22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 중인 김민수는 팀내 최다골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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