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시대 종료' 맨유, 새 중원 해답은 '제 2의 박지성'! "장기적 계획에 맞는 1순위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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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엘리엇 앤더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순위 타깃이라는 소식이다.
영국 'EPL 인덱스'는 28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후 카세미루의 이적은 맨유 중원 세대 교체를 더 분명하게 만들었다. 아직 리빌딩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1순위 타깃은 앤더슨이다"라고 보도했다.
앤더슨은 2002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성골 출신이지만, 재능을 꽃피운 건 노팅엄 포레스트 시절이다. 지난 시즌 노팅엄 이적 후 주전 미드필더를 차지하며 공식전 42경기 2골 6도움을 기록,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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