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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풀럼에 협상 이용만 당했나' 오현규, 튀르키예 리그 베식타스로 급하게 노선 틀었다…그런데 '셀틱'이 여기서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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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현규 소셜 미디어 계정

[OSEN=노진주 기자] 벨기에 리그에서 뛰는 오현규(24, 헹크)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급부상했다.

영국 매체 ‘글래스고월드’는 28일(한국시간) “셀틱이 셀온 조항으로 인해 과거 소속 공격수 오현규의 이적으로 재정적 이득을 얻을 수 있다”라며 "오현규는 베식타스로 1000만 파운드(약 197억 원) 규모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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