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PL 코리안리거 자격 충분하다! 英 매체 "피지컬-기술 모두 갖춰, 아주 매력적인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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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잉글랜드 현지에서 오현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9일(한국시간) "인상적인 득점력을 보여준 오현규는 굉장히 매력적인 옵션이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리즈 유나이티드 모두에게 유용한 영입 자원이 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1년생,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 탄탄한 피지컬을 활용한 경합, 압박 능력, 결정력 삼박자를 갖춘 유망한 공격수다. 수원 삼성 성골 출신으로 성장했고 2022시즌 공식전 39경기 14골 2도움을 기록했다. 뛰어난 활약 속 셸틱의 러브콜을 받아 유럽으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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