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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후의 협상' 손흥민 떠났고 이강인 영입은 불가능 '김민재 동료' 바이에른 '스타 선수'와 접촉 '672억 이적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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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가 SNS 캡처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가 SNS 캡처

지난 5월 호펜하임전을 뛰던 바이에른 뮌헨 레온 고레츠카. Getty Images코리아

지난 5월 호펜하임전을 뛰던 바이에른 뮌헨 레온 고레츠카. Getty Images코리아

토트넘 홋스퍼가 1월 겨울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에 또 한 번 큰 거래를 준비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여름 토트넘을 떠났다. 최근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소식이 들렸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은 선수 매각을 거절했다. 토트넘이 이번에는 바이에른 뮌헨의 베테랑 미드필더 영입을 문의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코너 갤러거를 영입했다. 산투스의 왼쪽 수비수 비수 소우자도 품었다”며 “여기서 추가 영입을 성사시키겠다는 의지가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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