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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사고 쳤다…'역수출 신화' 린가드, 빅리그와 이적 협상 중 → K리그서 이탈리아 세리에A로 직행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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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의 시간은 예상보다 훨씬 성공적이었다. 린가드는 2024시즌 26경기 6골 3도움을 쌓았고 이듬해 41경기 13골 7도움을 몰아쳐 팀 공격을 이끌었다. 경기력과 존재감 모두에서 에이스 역할을 해냈다. 좀더 큰 전장으로 도전에 나서 현역 커리어 3막 설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 린가드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 역사상 최고 이름값을 자랑했던 린가드(34)가 한국을 거쳐 빅리그로 향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은 29일(한국시간) "잉글랜드로 돌아온 린가드가 커리어의 마지막 불꽃을 태울 라스트 댄스를 준비 중"이라고 전격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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