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28년 전 김병지처럼! 이보다 더 극적일 순 없다→무리뉴 감독 환호하게 만든 트루빈 골키퍼 '극장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8년 전 김병지처럼! 이보다 더 극적일 순 없다→무리뉴 감독 환호하게 만든 트루빈 골키퍼 '극장골'
트루빈 골키퍼(앞)가 29일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극장골을 터뜨리고 포효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2026012921231939853_l.jpg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무리뉴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손흥민의 전 스승 주제 무리뉴 감독이 환호성을 내질렀다. 벤피카 지휘봉을 잡고 골키퍼의 '극장골'에 감격했다.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를 침몰시킨 득점과 함께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살아남았다.

벤피카는 29일(한국 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스타디우 두 스포르트 리스보아 이 벤피카에서 펼쳐진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8차전 홈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했다. 이겨야 1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바라볼 수 있었다. 막강한 전력의 레알 마드리드를 맞아 안방에서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