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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6억' EPL 윙어, 손흥민 끝내 못 넘었다…8개월 넘게 공식전 출전 NO→상호 합의 아래 첼시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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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힘 스털링이 상호 합의 하에 첼시 구단을 떠났고 발표했다. 1994년생 잉글랜드 윙어 스털링은 18세 어린 나이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데뷔한 이후 프리미어리그 통산 396경기 123골 75도움을 올렸다. 그는 지난 2022년 여름 첼시에 합류했지만 최근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돼 지난해 5월 아스널 임대 선수로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 출전한 이후 지금까지 무려 8개월 동안 공식전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라힘 스털링이 거액의 급여를 받고 있음에도 무려 8개월 동안 공식전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끝내 첼시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힘 스털링은 오늘 상호 합의 하에 첼시 구단을 떠났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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