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G, 이 멍청한 자식!" 손흥민 때문에 10년째 자책 중…클롭 또또 반성했다 "SON 영입 기회 놓쳤다, 내 실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6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10년이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후회 중이다. '세계적인 명장' 위르겐 클롭 전 감독이 다시 한번 손흥민(34, LAFC)을 영입하지 못했던 실수를 반성했다.
클롭은 28일(한국시간) 공개된 독일 'RTL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한 번쯤은 꼭 지도해보고 싶었지만, 결국 데려오지 못한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1초도 고민하지 않고 "손흥민(son)"이라고 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