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 K리그 → 세리에A?…'FC서울과 작별' 공짜 린가드, 차기 행선지는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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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K리그 다음은 세리에A로 향할까. FC서울과 작별한 제시 린가드가 유럽 5대 리그(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에서 새 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라며 “FA(자유계약) 신분인 린가드는 최근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여러 팀과 접촉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프리미어리그 복귀 외에도 이탈리아 세리에A 팀들과도 협상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1992년생 잉글랜드 출신인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에서 성장해 2011년 1군 무대를 밟았다. 레스터 시티, 버밍엄 시티,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더비 카운티 등 하부 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뒤 2015년 맨유로 돌아와 팀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라며 “FA(자유계약) 신분인 린가드는 최근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여러 팀과 접촉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프리미어리그 복귀 외에도 이탈리아 세리에A 팀들과도 협상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1992년생 잉글랜드 출신인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에서 성장해 2011년 1군 무대를 밟았다. 레스터 시티, 버밍엄 시티,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더비 카운티 등 하부 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뒤 2015년 맨유로 돌아와 팀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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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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