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리그 페이즈 종료…EPL 5팀 포함 8팀 16강 직행 확정→김민재는 토너먼트 안착·이강인의 PSG는 플레이오프행, 무리뉴의 벤피카는 레알 마드리드 꺾는 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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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유럽 최고 클럽대항전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가 막을 내린 가운데, 16강 토너먼트에 직행할 8개 팀이 확정됐다.
2025~20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이 29일(한국시간) 일제히 열렸다. 36개 팀이 경쟁한 리그 페이즈에서 1~8위는 16강에 직행하고, 9~24위는 플레이오프(PO)를 통해 남은 8장의 16강 티켓을 다툰다. PO 대진 추첨은 30일 오후 8시 스위스 니옹에서 진행되며, PO 1차전은 다음달 17일, 2차전은 24일 열린다.
리그 페이즈에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의 약진이 돋보였다. 아스널(잉글랜드)이 8전승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바이에른 뮌헨(독일), 리버풀,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FC바르셀로나(스페인), 첼시(잉글랜드),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가 2~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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