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6억원 '먹튀' 스털링, 첼시와 상호합의 계약 해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2 조회
-
목록
본문

첼시와 계약 해지한 라힘 스털링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주급 32만5000만파운드(약 6억4000만원)를 받고도 경기에 뛰지 못하던 라힘 스털링이 결국 첼시(잉글랜드)와의 계약을 조기 해지했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은 스털링과의 계약을 상호합의 끝 해지했다"면서 "이로써 스털링은 2022년 여름부터 이어졌던 3년 반 동안의 첼시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이기도 했던 스털링은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를 거쳐 2022년 많은 기대 속 첼시와 5년 계약을 맺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