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가 쐐기골, '음바페 멀티골' 레알 마드리드 완파…무리뉴 안 죽었다, UCL 플레이오프 극적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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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벤피카가 레알 마드리드를 완파하고 극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토너먼트 진출 희망을 살렸다.
벤피카는 29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8차전에서 4-2 완승을 거뒀다. 벤피카는 레알 마드리드를 격파하고 3승5패(승점 9점)를 기록해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36개팀 중 24위를 기록해 플레이오프를 통한 16강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가 멀티골을 기록했지만 벤피카에 패하며 5승3패(승점 15점)를 기록해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를 9위로 마쳐 플레이오프를 통한 16강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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