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서 재정비 끝낸 린가드, 차기 무대는 PL 아닌 이탈리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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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월월드컵경기장, 박준형 기자]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FC서울과 멜버른 시티의 경기가 진행됐다.FC서울은 (2승 2무 1패 승점 8)로 4위이며, 승점 1점 차로 2위에 있는 멜버른 시티(3승 2패 승점 9점)를 상대로 승리할 경우 2위로 올라설 수 있다.전반 FC서울 린가드가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2.10 / soul1014@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9/202601291200778622_697ad06bc1136.jpg)
[OSEN=정승우 기자] FC서울에서 두 시즌을 보낸 제시 린가드(34)가 유럽 무대 복귀를 앞두고 있다. 행선지는 영국이 아닌 이탈리아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과 '미러' 등 다수 영국 현지 언론은 29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세리에A 구단들과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과도 접촉은 있었지만, 협상 진전 면에서는 세리에A 쪽이 앞선 상황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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