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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인가, 대안인가' 오현규, 영입 앞두고 풀럼 '오피셜' 임박…포지션 경쟁자 페피 영입 위해 '상향 오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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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토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단순 들러리였을까 혹은 대안이었을까. 오현규가 풀럼 유니폼을 입을지 관심이 모인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가 29일(한국시간) "풀럼은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오스카 보브 영입을 위해 2,700만 파운드(약 530억 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 개인 조건만 충족하면 계약서에 서명할 수 있는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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