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과 아쉬운 이별. 린가드 인기폭발. 英 매체 "세리에 A 겨울이적시장 유력, EPL 2개팀도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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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해 12월 린가드는 FC 서울과 2+1 계약에서 연장 옵션 발동을 포기했다. 결국 한국행을 떠났다.
2년 간 총 67경기에 출전, 19골-10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팀 주장을 맡는 등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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