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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다고 토트넘 어디까지 망가질 것인가…'2년 전 한국서 방출 통보' 고장난 월클 바이에른 골칫거리 영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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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다고 토트넘 어디까지 망가질 것인가…'2년 전 한국서 방출 통보' 고장난 월클 바이에른 골칫거리 영입 문의
사진=데일리 메일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은 도대체 얼마나 망가질 셈인가.

스페인 마르카에서 일하는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9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레온 고레츠카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뿐만이 아니다. 최근 몇 시간 사이 토트넘 역시 이 독일인 선수에 대해 문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틀레티코는 경기력뿐 아니라 개성과 리더십 측면에서도 팀의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는 미드필더를 찾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지금 당장 고레츠카의 이적을 허용할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계약이 6월에 만료되는 고레츠카의 미래에 대해, 독일 구단은 향후 몇 시간 내로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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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츠카는 1995년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독일 축구의 차세대 핵심 자원으로 주목받아온 미드필더다. 샬케04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한 그는 빠르게 1군에 안착하며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리그에서 보여준 잠재력과 경기 영향력은 곧바로 높은 평가로 이어졌고, 고레츠카는 19세의 나이에 독일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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