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英 발칵, '174골 124도움' 31살 손흥민급 슈퍼스타, 첼시 전격 방출…7개월 만에 왕따 신세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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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29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털링은 금일 첼시 풋볼 클럽과 상호 합의하에 팀을 떠났으며, 이로써 2022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서 이적해 온 이후 3년 반에 걸친 첼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첼시 선수로서 보여준 라힘의 기여에 감사드리며, 커리어의 다음 단계에서의 행운을 기원한다'며 스털링의 방출을 발표했다.
스털링은 몇 년 전만 해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상징하는 슈퍼스타였다. 리버풀 유소년 출신으로 1군에 데뷔하자마자 '역대급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어린 나이에도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리버풀에서 충분히 성공 가도를 달렸지만, 우승을 향한 선택 끝에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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