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입성' 가능성 남았다! 풀럼, '1순위 FW' 영입 무산? "강경한 협상 태도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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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오현규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풀럼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페피는 웨스트햄 이적을 거절했다. 풀럼이 PSV의 요구 금액을 맞추는 세 번째 제안을 하길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오현규의 이적설이 관심을 받고 있다. 행선지로 풀럼이 거론되고 있다. 풀럼은 이번 시즌 간판 공격 자원 호드리구 무니즈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또 다른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는 27경기 6골을 기록하는 등 활약이 다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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