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MF' 권혁규, 벨기에 베스테를로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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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권혁규가 벨기에로 떠나 빅리그 재진입을 노린다.
프랑스 '르퀴프'는 1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권혁규가 낭트를 떠나 베스테를로로 이적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권혁규는 2001년생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지난 2025년 여름 스코틀랜드 셀틱을 떠나 낭트에 입단했다.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에서는 12경기(선발 9회)에 나섰다. 이 활약 덕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도 소집됐고 지난 11월 가나전을 통해 A매치 데뷔전도 치렀다.
권혁규가 벨기에로 떠나 빅리그 재진입을 노린다.
프랑스 '르퀴프'는 1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권혁규가 낭트를 떠나 베스테를로로 이적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권혁규는 2001년생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지난 2025년 여름 스코틀랜드 셀틱을 떠나 낭트에 입단했다.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에서는 12경기(선발 9회)에 나섰다. 이 활약 덕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도 소집됐고 지난 11월 가나전을 통해 A매치 데뷔전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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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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