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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6억 받고도 8개월간 '0경기'…스털링, 결국 첼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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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와 결별한 라힘 스털링. 연합뉴스첼시와 결별한 라힘 스털링.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베테랑 윙어 라힘 스털링이 첼시와의 동행을 조기에 마무리했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스털링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2022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던 스털링은 이로써 3년 반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당초 스털링은 4750만 파운드(약 940억 원)의 이적료와 함께 5년 계약을 맺고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주급 또한 32만 5천 파운드(약 6억 원) 수준으로 팀 내 최고 대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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