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6억 받고도 8개월간 '0경기'…스털링, 결국 첼시 떠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첼시와 결별한 라힘 스털링. 연합뉴스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스털링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2022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던 스털링은 이로써 3년 반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당초 스털링은 4750만 파운드(약 940억 원)의 이적료와 함께 5년 계약을 맺고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주급 또한 32만 5천 파운드(약 6억 원) 수준으로 팀 내 최고 대우를 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