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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슨 이적 불발? 토트넘행 결국 성사될 것" 전 CEO의 장담…단 "리버풀이 대체자 구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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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끝난 줄 알았던 앤디 로버트슨(32, 리버풀)의 토트넘 이적 가능성이 살아날 기미가 보이는 것일까.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간) 에버튼과 아스톤 빌라의 최고경영자(CEO)를 지냈던 키스 와이니스(69)의 발언을 인용, "토트넘이 1월 이적 시장 마감 전 리버풀 왼쪽 풀백 로버트슨 영입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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