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레알 상대로 '마법' 부린 모리뉴 "경기장 무너지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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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이끌고 레알 마드리드 4-2 격파…UCL PO 진출 성공
조제 모리뉴 벤피카 감독
[AFP=연합뉴스]
조제 모리뉴 벤피카 감독[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골이 터졌을 때, 경기장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포르투갈 프로축구 벤피카를 지휘하는 조제 모리뉴(63) 감독이 다시 한번 '스페셜 원'다운 마법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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