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PSG, 뉴캐슬과 1-1 비겨…UCL 16강 직행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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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디펜딩챔피언' 파리생제르망(PSG)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무승부를 거두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PSG의 코리안 미드필더 이강인은 결장했다.
PSG는 29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대회 리그 페이즈 8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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