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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과 경쟁하던 근육맨 윙어, 누누와 재회…풀럼 떠나 웨스트햄 이적 "공격에 도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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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과 경쟁하던 근육맨 윙어, 누누와 재회…풀럼 떠나 웨스트햄 이적 "공격에 도움 되겠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다마 트라오레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웨스트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트라오레 영입을 확정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누누 산투 감독과 재회를 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웨스트햄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8위로 강등권에 있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나가고 누누 감독이 온 뒤에도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2연승을 통해 흐름을 바꾼 웨스트햄은 겨울 이적시장 적극적 영입에 나서고 있다. 벌써 타티 카스테야노스, 파블로 등을 영입한 웨스트햄은 제임스 워드-프라우스, 루이스 길레르미, 니클라스 크루크, 루카스 파케타 등을 내보내면서 스쿼드 자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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