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날벼락' 아이러니→프랭크 '생명 연장', 콜로 무아니 결승골…토트넘, 프랑크푸르트에 2-0 쾌승→UCL 4위, 16강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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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뒤늦게 합류한 콜로 무아니가 프랭크 토트넘 감독의 구세주가 됐다. 토트넘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전에서 콜로 무아니와 도미닉 솔란케의 연속골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했다.
리그컵과 FA컵에서 조기에 탈락한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4위에 위치, 강등 걱정을 하고 있다. UCL은 다르다. 승점 17점(5승2무1패)을 기록, 4위로 16강에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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