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호의 기회' EPL 7위, 韓 국가대표 공격수 영입 포기 안 했다…오현규 생애 첫 빅리그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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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KRC헹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살아있다. EPL 풀럼은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 히카르도 페피(PSV에인트호번) 영입에 근접했지만, 오현규와도 끈을 놓지 않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풀럼이 에인트호번 공격수 페피 영입을 위해 2800만 파운드(약 553억 원)를 제의했다"며 "더불어 풀럼은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풀럼은 공격진 보강을 위해 다각도로 움직이고 있다. 현재 최우선 영입 목표는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11골을 기록 중인 유망주 페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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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오현규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린 후 어시스트를 한 이강인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풀럼이 에인트호번 공격수 페피 영입을 위해 2800만 파운드(약 553억 원)를 제의했다"며 "더불어 풀럼은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풀럼은 공격진 보강을 위해 다각도로 움직이고 있다. 현재 최우선 영입 목표는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11골을 기록 중인 유망주 페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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