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UCL 16강 직행 실패…뉴캐슬과 1-1 비겨 PO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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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크바라츠헬리아 부상 이탈 악재…'부상 회복' 이강인은 결장
김민재 전 경기 퇴장에 빠진 뮌헨은 PSV에 2-1 승…2위로 16강행
선제골 넣고 기뻐하는 비티냐
[EPA=연합뉴스]
김민재 전 경기 퇴장에 빠진 뮌헨은 PSV에 2-1 승…2위로 16강행
선제골 넣고 기뻐하는 비티냐[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소속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무승부에 그쳐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PSG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대회 리그 페이즈 마지막 8차전에서 전반 8분 비티냐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뉴캐슬과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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