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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한국' 린가드 FC서울서 부활→빅리그 재입성 유력! 세리에A행 코앞…"협상 마무리 단계"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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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제시 린가드와 이별을 알린 FC서울. /사진=FC서울 제공
제시 린가드와 이별을 알린 FC서울. /사진=FC서울 제공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멜버른 시티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끝으로 서울 고별전을 치른 FC서울 제시 린가드가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멜버른 시티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끝으로 서울 고별전을 치른 FC서울 제시 린가드가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1의 FC서울에서 주장으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제시 린가드(34)의 다음 행선지가 이탈리아 무대로 좁혀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린가드가 최근 프리미어리그(EPL) 팀을 포함한 여러 영국 클럽과 대화를 나눴다"며 "현재 린가드는 이탈리아 세리에A 구단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탈리아행이 매우 유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같은 날 '더 선' 역시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 린가드가 유럽 축구계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이탈리아 1부 리그 클럽과 막바지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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