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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도 도망가야 하는데…울버햄튼 5년간 158경기 235실점 골키퍼, 강등 피해 노팅엄 이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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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도 도망가야 하는데…울버햄튼 5년간 158경기 235실점 골키퍼, 강등 피해 노팅엄 이적 추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황희찬과 오랜 기간 함께 한 조세 사가 울버햄튼을 떠날 수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는 골키퍼 조세 사 영입을 위해 울버햄튼과 협상 중이다. 울버햄튼은 매각 여부를 결정 중이다. 재정적인 측면, 그리고 대체 선수를 찾을 수 있는지를 고려 중이다. 조세 사가 울버햄튼이 강등될 경우 잔류할 수 있을지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노팅엄은 주앙 빅토르가 부상을 당해 고민에 빠졌다. 빅토르는 No.2 골키퍼다. 마츠 셀스가 있지만 빅토르 부상으로 인해 골키퍼 뎁스가 얇아졌다. 셀스가 부상에 시달려 고민이 있다. 따라서 노팅엄은 조세 사를 영입해 골키퍼를 보강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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