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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영입' 무조건 초대박! 이강인(토트넘, 24) 실망감만 안겼다…손흥민+이영표의 기억→"1월 이적 사실상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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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영입' 무조건 초대박! 이강인(토트넘, 24) 실망감만 안겼다…손흥민+이영표의 기억→"1월 이적 사실상 무산"
토트넘이 이강인의 영입을 노렸지만, 실패로 돌아갈 확률이 높다. 사진=SNS,스포츠조선 재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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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이강인 영입 무산 소식에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영표와 손흥민 등 한국 선수들의 저력을 하는 팀이기에 이강인 영입에 대한 기대는 클 수밖에 없었다.

영국 스퍼스웹은 28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는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력을 가진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지만, 해당 선수의 소속 구단은 1월 이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시즌 중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선수 영입에 실패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토트넘 팬들은 답답한 상황이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코너 갤러거와 소우자를 데려온 토트넘이지만, 스쿼드는 여전히 부실하다.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 공격진에서의 보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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