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러 왔다" 손흥민 미국행 사기 당한 수준, LAFC 우승 생각 진심 없나…SON 원맨팀 막장 계획? 핵심 자원 '無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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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디 애슬래틱은 28일(한국시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2026시즌이 다가오자 이적시장을 전반적으로 되돌아봤다.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의 소식은 하나도 없었다.
LAFC는 지난 시즌 손흥민이 오기 전까지 전혀 우승 후보로 고려되지 않고 있었다. 드니 부앙가가 홀로 이끄는 원맨팀 수준이었다.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에 나갈 성적이었지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고 해도 높은 단계까지는 기대하기 어려웠던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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