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논의 본격화…엔리케 장기 집권 체제 속 '수퍼 조커' 이강인 이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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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력지 ‘르파리지앵’은 28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계약 연장을 두고 대화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엔리케 감독의 현 계약은 2027년 6월까지지만, 구단은 조기 재계약을 통해 장기 프로젝트의 축을 고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 역시 파리 생활과 구단 운영 방식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으며, 협상 분위기 또한 긍정적이다.
엔리케 감독은 2023년 PSG 지휘봉을 잡은 이후 단기 성과보다 구조 개편과 지속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지난해 “오랫동안 한 클럽에 머무르는 것은 쉽지 않지만, PSG에서는 다를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장기 집권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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