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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토트넘 7번은 한국인으로 가자…"이강인은 시몬스보다 키패스가 우월" PSG 반대에도 여름까지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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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은 단순한 관심을 넘어 구체적인 제안까지 건넸지만 파리 생제르맹의 대답은 싸늘했다. 베일리에 따르면 토트넘은 임대 형식의 영입까지 타진하며 파리 생제르맹의 문을 두드렸으나, 구단은 이강인의 잔류를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협상의 여지조차 주지 않았다. 토트넘은 이제 대안을 찾아 나서야 하지만 창의적인 패스 센스와 세트피스 정확도를 갖춘 이강인을 계속 주시할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공격 진영의 창의성 결핍을 해결하기 위해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 영입의 승부수를 계속 던질 요량이다.

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8일(한국시간) "사비 시몬스보다 키패스를 잘하는 선수를 영입하려고 한다"고 이강인을 귀띔했다. 토트넘이 거액을 들여 영입했던 시몬스의 부진과 맞물려 그보다 월등한 지표를 보이는 이강인을 향한 북런던의 구애가 시작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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