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에서 '얼굴'로…뮌헨, 케인 잡기에 총력전 "여기서 안정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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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와 ESPN 등 복수 매체는 28일(한국시간) 바이에른이 케인 측과 계약 연장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케인의 현 계약은 2027년 6월까지다. 구단 입장에서는 시간이 충분해 보이지만, 재계약이 지연될수록 이적료 확보가 가능한 시점이 다가온다는 점에서 협상 테이블을 미리 가동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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