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1조 9309억' 손흥민 재평가 시급···토트넘, 천문학적 투자 후 PL 14위→'라이벌' 아스널(1조 8551억)은 '우승 후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SNS 캡처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SNS 캡처

토트넘 홋스퍼가 코너 갤러거 영입으로 2020년 1월부터 총 9억 7900만 파운드를 지출했다. 라이브스코어

토트넘 홋스퍼가 코너 갤러거 영입으로 2020년 1월부터 총 9억 7900만 파운드를 지출했다. 라이브스코어

2020년 1월부터 최근까지 아스널이 지출금 9억 4100만 파운드. 라이브스코어

2020년 1월부터 최근까지 아스널이 지출금 9억 4100만 파운드. 라이브스코어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 홋스퍼와 아스널이 지난 2020년 1월부터 지출한 금액은 비슷하다.

하지만, 최근 두 구단의 행보는 극과 극이다.

축구 소식을 전하는 ‘라이브 스코어(livescore)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코너 갤러거를 영입했다. 이로써 2020년 1월 이후 지출 규모가 라이벌 구단 아스널을 넘어섰다”고 조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