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쓸어내린 토트넘…교통 사고 당한 무아니, 큰 부상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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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콜로 무아니가 독일 원정을 위해 공항으로 이동하던 도중 경미한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사고 원인은 차량 타이어 파손으로 확인됐다. 충돌이나 전복 같은 큰 사고는 아니었고, 일정이 다소 지연되는 수준에 그쳤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직후 상황도 빠르게 정리됐다. 소셜 미디어에는 콜로 무아니가 파손된 차량 옆에 서 있는 장면이 공개됐고, 동행하던 윌손 오도베르는 별도의 차량을 이용 중이었음에도 현장에 멈춰 동료를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 구단 내부에서는 침착하게 대응했고, 대체 이동 수단을 통해 일정 재조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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