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신, 호날두는 인간?' 디 마리아 "메시는 마테차 마시며 최고 된 '신의 재능', 호날두는 순수 노력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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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는 27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우선 호날두의 프로 정신을 칭찬했다. "호날두는 프로 정신 측면에서 단연 최고다. 직업 윤리, 기량을 유지하는 능력, 그리고 레오(메시)와 경쟁하며 끊임없이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정말 칭찬할 만하다. 하지만 그는 메시 시대에 활동했기 때문에 목표 달성에 어려움이 다소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크리스(호날두)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순수한 헌신과 노력을 기울였지만, 메시는 라커룸에서 마테차를 마시며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신의 재능'을 타고났다"라고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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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2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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