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오현규가 풀럼의 두 번째 옵션? 크리스털 팰리스와 리즈 유나이티드도 관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헹크 오현규 | 로이터연합뉴스

헹크 오현규 | 로이터연합뉴스

국가대표 골잡이 오현규(25·헹크)를 둘러싼 올 겨울 이적시장의 움직임이 흥미롭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세 팀이 오현규를 바라보고 있다.

오현규 영입에 가장 적극적인 팀은 풀럼이다. 스포츠전문매체 ‘디 어슬레틱’은 지난 27일 풀럼이 오스카르 보브(맨체스터 시티)의 영입에 가까워진 상황에서 리카르도 페피(PSV에인트호번)와 오현규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영국의 ‘스카이스포츠’가 풀럼이 오현규의 영입을 놓고 헹크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