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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고별전 뛰고 종적 감춘 No.2 골키퍼, 프랭크 외면에 지쳤다…강등권 웨스트햄 임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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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고별전 뛰고 종적 감춘 No.2 골키퍼, 프랭크 외면에 지쳤다…강등권 웨스트햄 임대 유력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위기에 빠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바쁘게 움직이려고 한다. 토트넘 홋스퍼 벤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도 타깃이다.

영국 '가디언'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웨스트햄은 이고르 훌리오를 브라이튼으로 복귀시키고 킨스키와악셀 디사시 임대 영입을 추진 중이다"고 전했다.

웨스트햄은 현재 18위에 올라있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떠나고 누누 산투 감독이 온 이후에도 강등권 탈출을 하지 못했다. 최근 2연승을 통해 분위기를 바꿨지만 여전히 잔류권과 차이는 있다. 누누 감독은 수비 지향적인 축구를 하는데 수비가 흔들리고 골키퍼도 불안해 고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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